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2020년이면 ‘뻥’ 뚫린다

연길-따푸차이허 고속도로 2기공사인 룡정-따푸차이허 대상 건설의 화룡 립체교차구간, 팔가자림업국 천수동림산작업소구간 및 봉밀하대교 교량 구조물 고난도 시공 등이 진척을 다그치고 있다. 22일, 화룡시 룡성진 화흥촌 부근의 화룡 립체교차구간과 천수동림산작업소구간 현장에 들어섰을 때 시공현장은 한창 굴삭기, 레미콘트럭, 지게차들이 흙을 옮기고 공그는 작업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였고 봉밀하대교 시공은 현재 교량의 기둥공사가 전부 마무리되여 도로공사 시공이 곧 착공에 들어갈 차비를 앞두고 있었다. 연길-따푸차이허 고속도로 2기공사 대상 건설현장 총지휘부 주임 왕다채에 따르면 2016년 4월말까지 전반 구간 건설용지 심사비준 및 토지징용 파가이주 작업이 완수되여 그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도로착공작업에 들어섰다. 왕다채는 “올 3월 15일에 공사가 전면 재개됐고 이 대상 건설은 이미 전체 투자액의 40.02억원을 완수한 상황으로 올해 천수동림산작업소 구간, 봉밀하대교 교량 구간을 포함한 약 20킬로메터가 건설되며 24.27억원이 지속 투입, 총투자액의 54%를 수행하게 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장백산으로 통하는 관광간선 구간이 마무리되면 연길시에서 장백산까지 기존의 3시간 반 정도에서 2시간으로 단축될 것입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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