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의 길을 걷는 것과 시장화 개혁 방향을 견지하는 것은 나라와 호흡을 같이하고 세계 발전조류에 순응하는 당연한 선택이다. 우리 주의 개혁개방은 시종 시장화 개혁과 더불어 나아갔다. 가정생산량 도급책임제, 이중가격제, 향진기업, 외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제개발구 등 개혁으로부터 기업개혁, 금융개혁, 민영경제와 외자경제 대발전 그리고 개혁 전면심화의 새로운 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두 두만강지역 개발개방의 심층추진과 갈라놓을 수 없다. 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전면개방의 새로운 국면을 형성할 것’을 제기했다. 이는 지정학적 우세가 있는 연변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18일, 개혁개방 40돐 경축대회가 북경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우리 주 광범한 당원간부와 사회 각계 군중들은 분분히 라지오, 텔레비죤, 인터넷중계, 휴대폰 등 경로를 통해 대회 중계를 청취, 시청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경청했으며 학습토론을 전개했다.
[북경=신화통신] 18일 오전, 개혁개방 40돐 경축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이 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였다.
개혁개방 40년은 연변 경제와 사회 사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40년이다. 연변 개혁개방은 크게 네개 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개혁개방 40년 동안 우리 주 도시농촌건설 사업은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건축업 비약적으로 발전개혁개방 전 전 주적으로 도합 3급 이상 건축시공기업이 11개 있었는데 연길시의 4개 시공기업외 기타 현, 시에 각기 1개씩 있었다. 년간 완수한 건축업 총생산액이 0.7억원이 되지 않았고 시공기업의 전문수준이 도로건설 및 가옥 건축과 보수에 그쳤다. 개혁개방이래 연변건축기업은 원래 10여호에서 300여호로 발전했고 건축업 생산액도 안정하게 성장했다. 현재 건축시공은 이미 단일한 가옥 건축과 보수로부터 가옥건축, 도로공사, 시정공용공사, 철도공사, 광산건축, 전기기계 설비설치, 건축지능화 등 여러개 전문, 여러 업종 시공으로 발전했다.
13일부터 14일까지 공청단연변주위와 주교육국에서 공동주최한 ‘개혁개방 40돐 기념’ 주제 강연시합 중,소학생조 결승전이 각기 연변2중과 중앙소학교에서 열렸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