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유휴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은 우리 주에서 하나의 완전히 새로운 과제이다. 주농업농촌국에서는 지도를 절실히 강화하고 현, 시 정부 및 해당 부문과 밀접히 배합하며 년말 전으로 농촌 유휴택지 임대, 촌집체가 유휴택지에 대한 비축, 농민이 자원에 의해 유상으로 택지를 반납하는 등 면에서 복제하고 보급할 수 있는 성공적 경험을 탐색하고 총화해내 농촌 유휴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을 전면 추진하는 데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 5월 24일, 주농업농촌국 국장 로작맹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일전, 기자는 ‘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 전개 관련 지도의견(시행)’(이하 ‘의견’으로 략칭)의 출범 및 주요내용 등과 관련해 주당위 정책연구실 부주임 김진영을 인터뷰했다.
‘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 전개 관련 지도의견(시행)’의 출범과 시달은 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에 방향과 원칙을 제공한 동시에 농촌의 ‘휴면’자원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엄수해야 하는 최저선을 제시했다.
​이 세상에는 종래로 절대적으로 쓸모없는 자원이 없고 오직 개발 리용되지 않은 자산만이 있다. ‘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 전개 관련 지도의견(시행)’(이하 ‘의견’으로 략칭)의 출범과 시달은 일정한 제도 기틀 안에서 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가 ‘휴면’자산으로부터 농업, 농촌 번영 발전을 촉진하고 농민 증수 경로를 넓히는 활력적 자원으로 전변되게 했다.
‘연변주 농촌 유휴 택지 활성화 리용 사업 전개 관련 지도의견’(이하 ‘의견’으로 략칭)이 이미 발포되여 실시되였다. 이는 우리 주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농촌 유휴 택지를 활성화하여 ‘잠자는’ 자원을 깨우는가에 있어서 명확한 의거로 된다. 이와 관련 주 직속 해당 부문 및 사회 각계에서는 강렬한 반향이 일고 있다.
21일, 주장 김수호는 관련 인원을 인솔하고 왕청현에서 도시, 농촌 환경 정돈, 위험주택과 화장실 개조 등 정황에 관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농촌 유휴택지를 활성화시키고 농업, 농촌 번영을 촉진하고 농민 증수 경로를 넓히며 인구류동을 흥성시키고 변방을 강화하고 변경촌의 ‘공심화’문제를 뚜렷이 해결하고저 , , , “중공중앙, 국무원 농업, 농촌 우선발전을 견지하고 ‘3농’사업을 잘할 데 관한 약간한 의견”(중발[2019]1호) 및 ‘중공중앙, 국무원의 향촌진흥 전략을 실시할 데 관한 의견’(중발[2018]1호) 등 문건 정신에 근거하고 우리 주 실제와 결부해 아래와 같은 의견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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