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신화통신] 27일 있은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 소식공개회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3월 21일이래 보고된 전국의 경외류입 병례와 련관된 병례는 107건으로 이미 보고된 당지 확진병례의 88.4%를 차지했다.
[북경=신화통신]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통제국 감찰전문원 왕빈은 13일 국무원 합동 예방통제 기제 소식공개회에서 현재 우리 나라 동북방향 수분하통상구를 대표로 하는 륙로통상구 경외 전염병 류입 형세가 준엄하다며 변경통상구지역의 시현급 의료위생기구의 예방통제능력건설을 강화하고 제1방어선 역할을 최선을 다해 착실히 발휘시켜야 한다고 표했다.
[할빈=신화통신] 11일, 흑룡강성 수분하시 방창병원 원장이며 목단강시제2인민병원 부원장인 장효우가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접수할 때 이날 오전 흑룡강성에서 호북을 지원했던 24명 의료일군이 수분하시 방창병원을 지원하러 목단강시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북경=신화통신] 세관총서 위생검역사 부사장 송열겸은 6일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 소식공개회에서 소수의 요행심리를 품고 세관 위생검역단계에서 전염병을 은페하거나 증상을 덮어 감추면서 속임수를 써서 빠져나가려는 입경자에 대비해 세관부문은 여러가지 수단을 활용하여 처벌강도를 강화하고 불법원가를 제고시켜 위법자들이 ‘한곳에서 신용을 상실하면 곳곳에서 제한받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한=신화통신]호북성신종코로나페염전염병예방통제지휘부의 최신 통보에 따르면 무한시“무전염병 소구역”이 루계로 6988개로 점유률이 98.6% 달하였다.
4월 1일부터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전염병상황을 통보할 때 추가된 내용은 무증상 감염자수이다.
[북경=신화통신] 민정부는 23일에 2020년 청명절성묘사업화상회의를 열고 각지에서 현지의 전염병 예방, 통제 요구에 근거하여 집단적추모, 골회해장, 공익성 안장의식 등 대중적인 활동을 잠시 미룰 수 있으며 전염병 예방, 통제 조건이 미비한 납골당장소의 성묘봉사를 잠시 미루어 개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북경=신화통신] 23일에 개최된 북경시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 소식공개회에서 북경시질병예방통제중심 부주임 방성화는 경외에서 북경에 들어온 인원에 대한 류행병학 조사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경외에서 슈퍼마켓에 다녀오고 쇼핑하러 다닌 등 외출상황이 발견되였다면서 외출을 줄이고 모임, 회식을 줄이며 타인과의 근거리접촉을 줄일 것을 건의하였다.
[북경=신화통신] 23일에 소집된 북경시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 소식공개회에서 북경세관 관장 고서봉은 현재 입경인원에 대해 두차례 및 그 이상 체온검사를 실시하고있으며 중점인원에 대해서는 ‘적외선체온측정+점체온총측정’을 토대로 수은온도계로 재측정을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상해=신화통신] 22일에 있은 상해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 소식공개회에서 상해시위생건강위원회 주임 오경뢰가 상해시는 모든 비중점국가 입경인원에 대해 핵산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무한=신화통신] 무한시 위생건강위원회 18일의 통보에 따르면 3월 17일 0시부터 24시까지 전 시적으로 신규 환진병례 1건이 발생했는데 진료소에서 발견되였다.
[제남=신화통신] 산동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에서 17일 마련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입경인원에 대한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저 산동성은 모든 국가와 지역으로부터 온 입경인원에 대하여 일률로 14일간 집중격리 혹은 자택격리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귀양=신화통신] 17일, 귀주성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 대처 및 예방통제지도소조판공실은 소식을 발표하여 3월 16일 귀양시에서 경외 류입성 신종코로나페염 무증상감염병례 1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북경=신화통신] 밥상에 빙 둘러앉아 함께 식사하는 것이 중국사람들의 주요한 식사방식이지만 합찬은 질병을 전파하기 아주 쉽다. 이에 중국호텔협회는 일전에 창의서를 발표해 료식업체는 공용 수저 또는 1회용 젓가락을 사용하는 건강행동을 전개하고 건강음식습관의 창의자가 되도록 인도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합비=신화통신] 대중들의 자기방호를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지도하고저 안휘성 전염병 예방통제 응급종합지휘부는 16일 ‘위험 지역 사회공중 마스크 사용지침’을 발표하고 지역별, 등급별로 차별화한 관리 요구에 근거하여 일부 상황에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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