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승객들이 한구기차역에서 줄을 서서 역사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0시부터 무한시는 호북과 무한을 떠나는 통로에 대한 관제조치를 정식 취소하였으며 대외교통은 질서 있게 회복되고 있다.
사진은 15일 저녁에 찍은 무한시 한강구 서북호 부근의 고층건물 외벽에 새겨진 ‘무한필승’ ‘중국필승’의 글발이다. 밤장막이 드리우자 호북 무한의 적잖은 건물들은 LED경관등을 밝히여 무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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