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단오절을 맞아 소속 구역의 주민들에게 보다 정갈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길시 북산가두 단광사회구역의 사업일군과 자원봉사자들은 육재소구역의 주거환경을 정리했다.
단오절을 즈음해 23일 오전 연길시 북산가두 단홍사회구역의 조선족, 한족 주민들은 함께 쭝즈를 만들고 윷놀이를 즐기면서 서로간의 우애를 일층 돈독하게 다졌다.
단오절을 앞두고 쭝즈를 만들려고 식자재를 사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사진은 23일 연길시만객륭슈퍼마켓에서 시민들이 식자재를 사고 있는 모습이다.
단오를 앞두고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음식가공공장 및 슈퍼마켓에서 쭝즈에 대한 추출검사 활동을 펼친 가운데 전부 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길시위업식품공장에서 쭝즈를 검사하는 장면이다.
돼지고기 가격 상승에 대한 시민들의 반영에 근거하여 일전, 연길시 각 시장에서 관련 상황을 료해했다.19일 오전 10시경, 연길서시장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매장을 둘러싼 광경을 볼 수 있었다. 이날 돼지 앞다리와 엉덩이 부위 고기 가격은 킬로그람당 48원가량, 삼겹살과 갈비살은 킬로그람당 54원가량에 달했는데 모두 지난주보다 킬로그람당 6원가량 상승했다.
22일, 자원봉사자들이 하북성 무강현 영빈사회구역에서 쭝즈를 만들고 있다. 이날, 하북성 무강현 영빈사회구역은 무강현 그림고향 자원봉사자협회와 손잡고 ‘쭝즈를 만들면서 단오맞이’ 행사를 전개하여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이웃간의 감정을 증진했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