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은 2015년 길림성을 시찰하는 기간에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관건 분야를 단단히 둘러싸고 개혁을 잘 계획하고 빠르면서 안정적으로 나아가야지 기다리고 관망하다가 개혁의 기회를 놓치고 개혁의 진척을 지연시켜서는 안된다.” 5년간, 연변의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은 총서기의 친절한 당부를 아로새기고 주당위의 든든한 령도하에 중앙과 성당위의 개혁 결책, 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했다. 상부설계를 통솔로 하고 경제체제 개혁을 중점으로 하며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주선으로, 우리 주의 발전을 제약하는 체제기제문제, 연변의 특색이 있는 혁신적인 개혁사항, 군중이 해결을 바라는 민생 개혁 사항에 초점을 맞춰 난관을 극복하고 정밀하게 대책을 세웠는데 제반 개혁은 빠르면서 안정적이고 여러 면에서 돌파를 이룩하며 깊이있게 추진되는 좋은 국면을 보였고 개혁의 혜택을 부단히 방출했다.
시간을 거슬러 뒤돌아보면 2015년 7월 16일은 연변인민들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력사적인 시각이였다.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연변시찰은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들에게 크나큰 고무를 가져다줬고 연변의 발전을 위해 웅대한 청사진을 그려줬으며 전진방향을 가리켜주고 근본준거를 제공했다.잊을 수 없는 그날에 총서기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다 연변박물관을 찾아 연변의 성과 전시와 조선족 민속문화 전시를 참관했다. 그는 새 중국 창건 이래 특히는 개혁개방 이래, 연변은 제반 사업에서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고 민족단결 진보에서 만족스러운 국면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16일, 주당위는 습근평 총서기 연변시찰 5돐 기념 좌담회를 소집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연변을 시찰할 때 한 간곡한 부탁을 되새기고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단결, 분투하여 발전을 다그치도록 격려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주 상하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전례없는 분투태세와 영원히 태만하지 않는 정신상태로 목표를 확고히 고수하고 재출발하여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의 연변문장을 힘써 써내고 우수한 성적으로 습근평 총서기가 연변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보답해야 한다.
주당위 선전부와 주문련에서 주최하고 연변미술가협회, 연변서예가협회, 연변촬영가협회, 연변시사학회에서 주관한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길에서의 행복한 연변군중들’-습근평 총서기 연변시찰 5돐 기념 전 주 미술, 서예, 촬영, 시사 작품전이 16일, 주정무중심 1층 홀에서 펼쳐졌다.
5년간, 우리는 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가장 큰 정치임무와 가장 중요한 민생공사로 간주하며 ‘여섯가지 정밀화’요구에 따라 ‘다섯가지 한패’빈곤해탈 경로를 실시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책임시달, 정책시달, 사업시달을 확보했다.
2015년 이래 전 주 농업농촌 사업은 향촌진흥전략의 력사적인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였으며 농촌 화장실 개혁을 다그쳐 촉진했고 농업농촌현대화 진척을 다그쳐 추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연변에서 시찰할 때 장춘-길림-두만강지역 개발개방 선도구를 동북지역의 대외개방 시범구로 건설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5년 전의 오늘에 습근평 총서기는 연변을 시찰하는 기간에 화룡시 광동촌을 찾아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5년 전 오늘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오동 연길약업주식유한회사를 시찰했다.
5년 전의 7월 16일은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은 조선족인구가 98%에 달하는 전형적인 조선족마을이다. 이 촌은 2017년에 빈곤호들이 전부 빈곤에서 해탈했고 2019년에 촌집체경제 수입이 80만원, 빈곤해탈가정의 인당 순수입은 1만 3000여원에 달했다.
15일, 중국·화룡 대형 원작가무극 대상 가동식이 화룡시 진달래국제포럼중심에서 열렸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화룡시당위 서기인 김렬이 이날 의식에 참가해 대상 가동 버튼을 눌렀다.
15일, 화룡시 동성진 제7회 농민문화절 및 ‘잊을 수 없는 그날’ 주제활동이 광동촌에서 있었다.
지난 5년 동안 주정부는 외부 환경의 변화, 경제하행 압력 증가 등 어려움 속에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 지도를 견지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연변시찰시에 한 중요한 지시정신을 참답게 관철, 실행하는 한편 성당위, 성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혁신을 도모하고 분발하며 난관을 이겨내는 등 노력으로 우리 주 경제, 사회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전면 추동했다.
14일, ‘습근평 총서기 길림오동 시찰 5돐 기념 좌담회’라는 글자가 씌여진 커다란 현수막이 걸린 길림오동집단회사 회의실은 집단과 주내 자회사 간부, 종업원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화기로운 분위기가 흘러넘쳤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