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주 15기 인대 6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수행하고 연변아리랑극장에서 승리적으로 페막됐다. 주 15기 인대 6차 회의에 출석할 대표는 312명이다. 이날 회의에 출석한 대표는 285명으로 출석인수는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14일, 주장 김수호는 왕청대표단 분조심의에 참가했다. 그는 대표들의 발언을 참답게 경청하고 나서 왕청현이 빈곤해탈 난관공략, 투자유치 등 사업에서 거둔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정부사업보고의 관련 정황을 둘러싸고 교류했다. 그는 여러 대표들의 발언은 사로가 명확하고 문제분석이 심각하고 전면적이며 의견, 건의들이 당면의 발전 실제에 부합된다면서 이는 광범한 대표들의 실사구시적인 사업작풍을 구현하며, 정부사업에 대한 최대의 고무와 지지라고 말했다.
14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은 훈춘대표단의 분조심의에 참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훈춘은 장춘-길림-두만강지역 선도구의 ‘창구’이고 우리 나라가 동북아를 향해 개방하는 ‘교두보’로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대개발, 대개방을 내세우고 총량을 늘이고 품질을 제고하여 전 주 경제의 쾌속 발전을 이끌고 전 주가 ‘14.5’의 첫걸음을 잘떼는 데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6차 회의는 2021년 1월 14일 장태범(조선족)을 주감찰위원회 주임으로 선거했다. 이를 공고한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6차 회의는 2021년 1월 14일 류흠, 손좌, 장옥량, 정준호(조선족) , 서개림을 주 15기 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선거했다. 이를 공고한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6차 회의는 2021년 1월 14일 진표(조선족), 왕정혜(녀)를 주 15기 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선거했다. 이를 공고한다.
14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대 6차 회의 주석단 제4차 회의가 연변백산호텔에서 소집됐다. 주석단 상무주석인 강호권이 회의를 사회했다. 48명의 주석단 성원중 45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지역총생산이 년평균 3% 성장한 것으로 예상된다.
‘14차 5개년’시기의 우리 주 주요 발전목표는 경제실력을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키고 혁신발전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디며 조화발전에서 새로운 진보를 이룩하고 록색발전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며 개방발전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루고 공유발전에서 새로운 기상을 보이는 것이다.
안도현제2실험소학교 부교무주임인 류홍염 대표는 “교육은 군중이 가장 관심하는 민생문제 가운데 하나이다.
연변진달래의료기기유한회사 리사장 소백성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갑자기 나타났을 때 당과 정부의 정확한 인식과 발 빠른 조처하에 사회 각 계층에서 합심하여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통제했다.
전 주 인민이 주목해온 주 제15기 인대 제6차 회의, 주정협 제13기 5차 회의가 전체 인대대표와 정협위원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제반 의정을 순조롭게 완수하고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14일, 주인대 대표들은 분조별로 ‘주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주중급인민법원 사업보고’, ‘주인민검찰원 사업보고’를 심의했다.
길림성중화삼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 리사장인 설수운 대표는 “올해 정부사업보고와 ‘14.5 전망계획 요강’은 주제가 명확하고 실제에 기반해 실효를 강조하면서 ‘14.5’기간 전진방향을 분명히 제시한 청사진이다.
도문시발전및개혁국 국장 양문일 대표는 “도문시는 주내 전통 공업도시, 소수민족도시와 통상구 변경도시로서 로공업기지, 대외통로 등 지역우세를 살려 엔진 역할을 하는 한편 우리 주 발전계획에 적극 융합해 공업전환승격 발전, 개발개방 추동, 민족단결 진보 등 면에서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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