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2월 11일은 섣달그믐날이였다. 전국대부분지역은 날씨가 개이였으며 각지 도로교통 흐름은 저점으로 운행했고 교통안전형세는 총체적으로 평온하여 고속도로 간선 국 성 도로 통행 질서가 정상적이였다. 오늘 17시까지 오랜시간 장거리 교통체증이 발생하지 않았고 한번에 5명이상이 숨진 중대 도로교통사고가 보고되지 않았으며 전국도로교통안전형세가 평온했다.
“방역형세가 여전히 긴장한 시각에 안심하고 출근하여 한편으로는 월급을 더 타고 다른 한편으로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조금’을 받을수있어 출근하는 보람도 있다”. 련보(합비)전자과학기술유한회사 생산 4부 직장의 팀장 가등봉은 올해 하남으로 돌아가지 않고 합비에서 설을 쇠기로 했다고 말했다.
[북경 2월 10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국무원이 10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2021년 음력설 단체 하례식을 거행했다.
섣달 그믐날 저녁부터 시민들은 폭죽을 터뜨리며 새해를 축복했다. 사진은 12일, 새벽 0시경의 연길시에서의 모습이다
설날 아침부터 환경미화원들은 도시 곳곳의 폭죽쓰레기 발빠른 청소작업에 여념 없다
새해 셋째날인 14일 오후, 연길시 모아산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모여 들었다.
9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은 연길시의 소방, 열공급, 치안, 시장, 려객운수 등 기층과 사업일선을 찾아 음력설 보장, 응급근무대기,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검사하고 일터를 지키고 있는 간부종업원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신화사 제남 2월 14일발 기자 왕양] 정월 초하루날 점심무렵, 85세의 성수란 로인이 한창 텔레비를 보고 있는데 밖에서 “할머니, 집에 계셔요?”하고 누군가 대문을 두드렸다. 성수란 로인이 집을 나서 대문 빗장을 내리자 촌의 녀성지원자들이 우루룩 들어서는데 앞장에 선 왕본란의 손에는 음식을 담은 식판이 들려있었다.
물공급 압력 1.18메가파스칼, 물공급 온도 섭씨 93.1도, 물공급 흐름량 시간당 3796톤… 감시기에 나타난 빨간색 수치들은 이 언저리에서 오르내리고 있었다.
11일, 섣달 그믐날 오후 4시 11분 고속렬차 C1019가 연길서역에 도착한다는 방송과 함께 연길시부유보건소 방역지원자인 장염과 그의 동료들은 각자 위치로 서둘러 향했다.
​“여보,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밤에는 편히 주무셨습니까?”“좋은 아침이요. 편히 잘 잤소.자 이제 새해 첫 아침밥을 먹기오. 새해 복 많이 받소.”“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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