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당창건 100돐을 맞아 연길시 건공가두 연홍사회구역에서는 로인 서화전을 벌였다.
7월 1일, 연길시 진학가두 욱양사회구역은 연변대학부속병원과 손 잡고 주민들을 위한 신체검사 활동으로 특별하게 건당절을 경축했다.
력사는 또 하나의 기념비를 세웠다.
[북경 7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오정, 호호, 왕붕, 류혁잠] 무대의 중앙에서는 3000명의 붉은 옷을 입은 청년들이 빛을 발산하는 도구로 눈부신 당휘장을 만들었다.
새시대는 영웅을 요구할 뿐더러 기필코 영웅적인 시대를 낳을 것이다.
위대한 시대는 위대한 정신을 부르고 숭고한 사업은 본보기의 인솔을 필요로 한다.
[북경 6월 28일발 신화통신] 갖은 시련을 겪으며 위업을 이룩하고 초심을 명기하며 새로운 로정을 시작한다.
[북경 6월 29일발 신화통신]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대회를 7월 1일 오전 8시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하게 된다.
연길시 북산가두 단령사회구역에서는 다양한 문예공연으로 당창건 100돐을 경축하고 있다. 사진은 24일 이 사회구역의 주민들이 구역내 소광장에서 혁명가요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서전서숙’의 옛터는 바로 룡정시 문화로 91번지에 위치한 룡정시실험소학교이다.
무한분교 인명록은 황포군관학교 제5기와 제6기, 제7기 인원들을 널리 밝히는데 제6기생(1926.10)들 가운데는 녀성대가 있고 녀성대 인원소개에 리추악이 네번째 사람으로 밝혀져있다.
일전에 중공중앙 판공청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영원히 당을 따르기’ 대중성 주제선전교양 활동을 조직 전개할 데 관한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군중성 주제선전교양 활동에 대하여 포치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맞으며 당의 휘황한 력사를 돌이키고 당의 위대한 업적을 노래하기 위해 주당위 선전부와 주문련에서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기념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홍색혈맥을 이어가자’는 주제로 전 주 미술, 서예, 촬영, 시사 작품전 응모활동을 벌린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기념하여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에서 녀성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한다. 우리 글을 사랑하는 녀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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