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력모범이란 무엇인가? 로력모범은 민족의 정예이고 인민의 본보기이며 공화국의 공신이다. 로력모범정신이란 무엇인가?
2008년 5월 12일, 8.0급 규모의 문천 특대지진이 갑작스레 발생하여 10만명에 가까운 동포들이 조난당했거나 실종되였다… 엄중한 재해 앞에서 중화민족은 중국공산당의 확고한 령도하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곤난과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겨나가며 인간을 본위로 하고 과학을 존중하는 위대한 지진대처 재해구조 정신을 과시했으며 드높은 기세와 온 세상을 감동시키는 거대한 힘으로 지진구조의 위대한 승리를 쟁취했다.
2003년 6월 24일, 이날은 력사에 기록되였다.
홍수가 사품치며 흐르고 각지에서는 위급함을 알렸다.
1981년 11월 16일, 일본에서 열린 제3회 녀자배구 월드컵 경기에서 중국녀자배구팀은 7전 7승의 성적을 따내 처음으로 세계우승을 따냈으며 이를 기점으로 력사상 전례없는 ‘5련승’의 위업을 창조했다. 당시는 개혁개방 초기여서 녀자배구팀 선수들의 완강하고 필사적인 정신은 전국 인민들을 크게 고무시켰으며 ‘녀자배구팀을 따라배워 중화를 진흥시키는 것이 그시대 중국인들의 정신적 힘으로 되였다.
1964년 10월 16일, 우리 나라는 첫번째 원자탄 폭발에 성공했다. 롶누르 상공의 굉음은 중국인민이 자국의 력량에 의거하여 국방첨단과학기술의 중대한 돌파를 실현했음을 전세계에 장엄하게 선고했다! 농업과 공업이 락후하고 문화와 과학 수준이 낮은 상황에서 출발하여 안팎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새 중국의 ‘원자탄, 수소탄, 인공위성’ 사업의 성공은 전세계를 경탄케 했다.
개혁개방은 당대 중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관건적인 한수였다. 경제특구를 설립한 것은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한 당과 국가의 위대한 시도였다. 당중앙의 통일적인 배치하에 1980년 8월 26일, 심수, 주해, 산두, 하문 등 4개 경제특구가 설립되였고 1988년에는 해남성경제특구가 설립되였다. 경제특구의 설립은 력사책에 길이 남을 중국속도와 중국기적을 창조했다.
1959년 9월 26일, 새 중국 창건 10돐 경축 대회 며칠 전 대경에서 유전이 발견되였으며 이어진 한차례의 석유 대회전(大会战)에서 대경정신이 탄생했다. 60여년의 분투속에서 나라와 민족을 빛낸 애국주의정신, 독립자주, 자력갱생의 창업정신, 과학을 중시하는 실사구시정신, 전체 국면에 립각해 나라를 위하는 공헌정신은 ‘애국, 창업, 실사구시, 공헌’의 대경정신을 형성했다. 2019년 9월 26일, 습근평 총서기는 대경유전 발견 60돐 축하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60년 동안 몇세대의 대경사람들은 분투, 창업하여 오래된 황무지를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석유생산기지로 건설했다. 대경유전의 탁월한 공헌은 이미 위대한 조국의 력사기념비에 새겨져있으며 대경정신, 철인정신도 중화민족의 위대한 정신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1966년 2월에 장편통신 이 방송되여 초유록의 이름은 가가호호에 알려져 전국적으로 모두다 알고 있는 공산주의자들의 빛나는 본보기와 전체 당원간부들이 숭배하는 본보기로 되였다.
그해 뢰봉은 안강에서 입대하였다. 1977년 1월, 또 한명의 안강 청년이 입대하였는데 그의 이름은 곽명의였다. 2010년 이후 ‘곽명의와 함께 뢰봉 따라배우기’는 현지 ‘뢰봉 따라배우기’ 활동의 새로운 플랫폼이 되였다. 현재 전국에는 1000여개의 곽명의 애심단체 분대가 있고 200여만명의 구성원이 있다.
“씩씩하고 기세 드높게 압록강을 건너 평화를 지키고 조국을 지키는 것이 바로 고향을 지키는 것이다…” 71년 전 중화의 우수한 아들딸로 구성된 중국인민지원군은 인민의 중대한 부탁과 민족의 기대를 짊어지고 평화를 지키고 침략에 반항하는 정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씩씩하고 기세 드높게 압록강을 건너 위대한 애국주의 정신과 혁명 영웅주의 정신을 발양하여 조선 인민과 군대와 함께 2년 9개월 동안의 더없이 간고한 피어린 투쟁을 거쳐 항미원조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다.
‘일어나라! 노예가 되기 싫은 사람들! 우리의 피와 살로 새 장성을 쌓아가자…’ 에는 한 국가와 민족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력사적 기억이 녹아 들어있다.
“몇번이나 꿈속에서 연안에 돌아가 두 손으로 보탑산을 포옹했던가?” 연안은 중국혁명의 성지이다. 1935년부터 1948년까지 이 홍색의 열토는 중공중앙의 소재지로 되였다. 파란만장한 세월은 우리 당이 작은 당으로부터 큰 당으로, 약한 당으로부터 강한 당으로 되여 중국혁명사업을 령도해 저조에서 고조에로 나아가고 승리에서 새로운 승리에로 나아가는 것을 견증했으며 확고하고도 정확한 정치방향, 사상해방 실사구시의 사상로선, 전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취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창업정신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연안정신을 잉태했다.
1921년 중국공산당의 선구자들은 중국공산당을 창건했다. 10년 후 모택동을 대표로 하는 공산주의자들은 강서 서금에서 중화쏘베트공화국 림시중앙정부의 설립을 선언하고 미래 중국의 씨앗을 뿌리면서 국정운영의 위대한 시연을 시작했다. 이때로부터 수많은 혁명선구자들이 선혈과 생명으로 확고한 신념과 진실을 추구하고 실무적이며 한마음한뜻으로 인민을 위하고 청렴결백했으며 간고분투하고 일류를 쟁취하며 사심 없이 기여하는 등을 주요내포로 하는 쏘베트구역정신을 구축해 쏘베트구역 아들딸들의 혈맥 속에 융합된 신앙으로 되였으며 세월 속에서 끊임없이 뻗어나가고 전승되여 홍색토양으로부터 중국 전역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생장하고 번성하는 힘을 응집하였다.
90여년 전, 정강산 모평 팔각루 등잔불의 희미한 불빛이 기나긴 밤을 깊이 파고들었다. 등잔불 밑에서 모택동 동지가 집필한 《중국의 홍색정권은 무엇 때문에 존재할 수 있는가?》, 《정강산의 투쟁》이란 두편의 빛나는 저작은 맑스주의 중국화의 위대한 서두로 되였고 ‘신념을 확고히 하고 간고분투하며 실사구시하고 과감히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군중에 의거하고 용감히 승리하는’ 정강산정신의 빛을 휘뿌렸다. 이 빛은 중국공산당이 천산만수를 넘어 백년의 휘황을 창조하도록 인도하였고 이 빛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새로운 시대에서도 빛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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