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안정성장서 ‘바닥짐’역할 발휘

2022-09-28

1월부터 8월까지 우리 주 규모이상공업이 생산액 445.7억원을 실현하여 동기 대비 15.5% 성장하였고 주기 대비 2.7%포인트 제고되였다. 8월, 전 주 규모이상 공업 생산액은 동기 대비 36.6% 성장하고 주기 대비 7.4퍼센트포인트 제고 되였으며 공업증가치 성장률은 12.0%로 주기 대비 3.3%포인트 제고되여 전 성 2위를 차지했다.

전염병사태, 소비위축, 장기적으로 형성된 구조성 문제 심각 등 요인이 발전을 제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변의 공업이 역경을 딛고 안정성장에 들어섰다.

이와 관련해 주공업및정보화국 국장 리연신은 “우리들은 중점기업의 운행을 안정시키는 것을 근본으로 삼고 맞춤형 시책을 견지하여 공업경제의 기본토대를 단호히 안정시켰다.”면서 주공업및정보화국은 백일 난관공략 목표를 둘러싸고 ‘큰 기업을 틀어쥐고 작은 기업을 활성화시키며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총체적 요구에 따라 전력을 다하여 중점기업의 기존량을 안정시키고 잠재력이 있는 기업이 생산량을 늘이도록 인도함과 아울러 어려움이 있는 기업을 도와 그 어려움을 적극 해결해주어 공업경제가 안정한 가운데서 발전하고 신속히 발전하게 했다고 말했다.

공업및정보화국은 8개 전담팀을 내오고 중점기업을 ‘한개 기업 한개 정책’, 24시간, 전천후 봉사를 제공했다. 50개 중점기업을 대상으로 매달 생산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정하고 일 검측, 주 조률, 월 좌담 방식으로 기업의 생산능력 확대와 생산량 증가 문제를 제때에 해결했다.

1월부터 8월까지 전 주 50호 중점검측기업은 생산액 366.5억원을 실현했는바 이는 규모이상 공업 총량의 82.2%를 차지하며 동기 대비 21.1% 성장, 주기 대비 3.1%포인트 성장했다.

규모이상 공업의 빠른 발전을 떠밀기 위해 “주공업및정보화국 ‘한개 기업 한개 정책’ 기업 안정발전 봉사 발전 사업방안”을 실시하고 업종, 류형에 따라 주, 현(시), 기업 3급 전담팀을 내왔으며 기업의 문제점에 따라 구체적인 정책을 실시하여 기업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조력했다.

1월부터 8월까지 기업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문제 350여건을 해결했고 7.98억원의 자금을 접목했으며 시장주문 근 1억원을 접목했고 100여차례 정책정보를 발부했다. 151개 마이나스성장 기업 가운데서 105개 기업을 도와주어 하락폭을 줄였고 18개 기업이 플라스성장으로 돌아서게 했다.

한편 새로운 증가량 육성을 틀어쥐였다. 중점대상 명세서를 작성하고 ‘한개 대상 한개 비서’ 정책으로 년말 생산에 투입 가능한 24개 대상을 봉사하도록 하며 대상 진척을 제약하는 문제를 정리하고 명세화 관리하여 대상이 계획에 따라 질서적으로 추진되도록 보장했다. 1월부터 8월까지 이미 17개 대상이 생산에 투입되였고 루계로 17.27억원의 생산량이 새로 증가되였다.

그리고 중소기업 육성을 강화했다. 40개의 중소기업육성 데이터 베이스를 갱신, 보완했으며 ‘한개 기업 한개 정책’으로 질이 높고 잠재력이 충족한 기업을 규모기업에 포함시켰다. 1월부터 8월까지 규모이상 포함 기업은 루계로 16억원의 생산량이 새로 증가되였다.

  한옥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