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한국 스마트폰 보급률 1위, 중국은?

2018-06-26

미국의 유명 조사기관인 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를 진행한 37개 나라 중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4%로 가장 높았고 중국은 68%로 15위를 차지하였다.

조사결과를 구체적으로 보았을 때 한국 다음으로 이스라엘이 83%, 오스트랄리아가 82%, 스웨덴이 80%, 네델란드가 80% 등 순으로 집계되였다.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이처럼 높은 것은 수입, 소비수준이 비교적높고 IT 관련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LG전자와 같은세계적인 스마트폰제조회사가 있음이 스마트폰 보급률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 것으로 분석 되였다.

반면 중국의 일반 핸드폰 보급률은 98%이며 스마트폰 보급률은 68%로 조사되였다. 중국의 경우 인구수가 많고 로인과 학생들이 가격이 싼 2G폰을 선호하는 등 현상이 존재하여 스마트폰 보급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분석 되였다.

특히 지난 5년동안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샤오미와 honor등 브랜드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많은 조사에 따르면 핸드폰시장은 이미 정체기에 진입하였으며 지난해말부터 올해초까지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화웨이 샤오미 등과 같은 대형 브랜드와 기타 브랜드의 격차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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