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주정부 상무회의 소집

2022-09-30

29일, 주장 홍경이 주정부 16기 9차 상무회의를 사회, 소집했다. 회의는 ‘전 주 경제를 더한층 안정시킬 데 관한 약간의 후속조치’를 심의하고 ‘연변주 향촌건설행동 실시방안’을 연구했으며 1월부터 9월까지 전 주 전문채권 대상건설 및 자금 조달, 사용 진척 상황, 전염병 예방, 통제 상황, 자치주 창립 70돐 경축 활동 총화대회 준비 상황,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의 공고, 확장과 향촌진흥의 효과적인 련결 상황, 개발구 분야의 두드러진 문제에 대한 전문정돈 사업 상황 등에 대한 회보를 청취하고 국가, 성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 회의 정신을 전달했으며 각기 절차 대로 심사결정에 제청하거나 보고 또는 인쇄 발부하기로 했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각 부문은 경제를 안정시킬 데 관한 약간의 후속조치를 참답게 시달하고 정책성, 개발성 금융수단, 신에너지 중점대상 등 우리 주와 관련되는 ‘진금백은’에 초점을 맞추어 착지와 시달을 힘껏 쟁취해야 한다. 주발전개혁위원회, 재정국은 각 현, 시를 지도하여 전문채권 대상공사 진척과 자금 지급 진척 임무표를 제정해야 한다. 각 현, 시 정부의 주요 지도자는 직접 대상건설을 추동하여 채권자금의 지급과 대상건설 진척의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 새로운 채권대상을 하루빨리 계획, 비축, 신청하고 대상창고 건설을 강화하며 대상의 성숙도를 제고시켜야 한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우리 주는 외부 류입 방지, 내부 반등 방지의 압력이 비교적 크다. 각급, 각 부문은 전염병 예방, 통제 위험요소에 대해 깊이 조사하고 ‘려객운수소, 기차역, 공항, 교통검사소’를 잘 지키고 통상구의 전염병 예방, 통제와 콜드체인 감독관리를 잘 틀어쥐며 외부 류입 방어선을 힘써 단단히 구축해야 한다. 36개 부류의 중점인원, 위험지역 귀교인원, 외지 관광객 등 인원에 대해 합리적인 통제를 실행하고 중점장소 큐알코드 스캔,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상시화 예방, 통제 조치를 엄격히 시달해야 한다. 응급대처를 강화하고 책임시달을 잘 틀어쥐며 직책을 다해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착실히 잘해야 한다. 전염병 예방, 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고능률적으로 총괄하고 ‘아홉가지 불허’ 요구를 엄격히 시달하며 간단화하고 획일적으로 처리하며 층층이 방역요구를 추가하는 것을 견결히 두절해야 한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자치주 창립 경축활동 경험을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총화하고 경축활동에서 용솟음쳐나온 선진집단과 선진개인에 대한 선전을 강화해야 한다. 자치주 창립 경축활동이 가져다준 각항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방출하여 자치주 창립 70돐 경축 활동이 형성한 소중한 정신재부를 실무창업의 강대한 동력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향촌건설 행동은 향촌진흥 전략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천촌시범’ 창조,  ‘산업으로 치부를 견인하고 농민들을 공동으로 부유해지게 하는’ 전형 시범촌 창조, 흥변부민 변강공고 연변 본보기공사, 농특산물 지리표지행동 등 사업을 억세게 틀어쥐고 연변특색이 다분한 향촌건설 모식을 구축해야 한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를 향촌진흥과 효과적으로 련결시키는 것을 공고히 함에 있어서 각 현, 시 정부 주요책임자는 ‘일선 총지휘관’ 역할을 잘 발휘하여 직접 동원, 포치하고 전담반을 내오며 전문인원을 배치하여 대승격 행동을 떠밀어야 한다. 각 업종 부문은 감독 지도와 업종감독을 지속적으로 틀어쥐고 기층을 도와 존재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각 도급부축 단위는 부축 직책을 참답게 엄격히 리행해야 한다. 주조사연구지도소조는 ‘통지를 하지 않고 미리 알리지 않으며 회보를 듣지 않고 안내, 접대를 받지 않으며 바로 기층으로, 현장으로 가는’ 방식으로 은밀하게 방문하고 감독, 지도해야 한다. 작풍이 실무적이지 않고 직책 리행 강도가 부족하며 기한내 정돈개조를 완수하지 못한 등 문제를 중점으로 감독검사하고 발견시 전 주에 통보하고 엄숙히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

회의는 기타 사항도 연구했다.

윤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