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채널
2019-04-27 14:52:26
직장에서는 해고되었는데, 마누라는 돈을 벌어오라고, 자식은 결혼하겠다며 집을 사내라고 하는데 늙으신 부모는 황혼사랑에 빠지고...어디서읽어봤던 50대의 삶의 횡단면이다.
2019-04-23 16:00:30
해마다 부모님과 조상들의 묘소를 찾아 제사지내고 마을의 웃분들로부터 덕담을 전해 들으며 고인의 은총을 다시 한번 새겨볼 수 있었던 청명절과 추석명절, 산비탈로 이어진 달구지 길을 따라 오르내리는 성묘객들로 붐볐던 시골풍경은 인젠 아득한 옛말로 변해버렸다.
2019-04-23 15:55:34
청도조선족건축자재협회(회장 최명학)에서는 일전에 회원사들과 기업인들을 상대로 민족공익법률특강을 펼쳤다.
2019-04-18 16:28:33
“롯데 음료”컵청도조선족탁구경기가 14일 청도세한탁구클럽에서 하루동안 펼쳐졌다. 실력에 따라 갑,을 두개조로 나뉘어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뱀띠를 제외한 11개 띠의 29명 선수가 참가, 단식과 복식을 오가며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았던 실력을 맘껏 과시하였다.
2019-04-16 14:12:16
청도의 조선족 혼례이벤트문화가 기급수적 인구류실과 경제침체의 직격탄으로 풍전등화 위기에 놓여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2019-04-11 14:30:38
일전 청도조선족로인협회(회장 김철호)에서는 봄철 게이트볼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에는 청도시 교주, 교남, 래서 등 지역의 15개 팀 90여명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지난 세기 80년대부터 현재까지 연변지역에서 많이 흥하고 있는 게이트볼경기는 프랑스에서 기원했고 영국, 이딸리아, 미국, 일본을 거쳐 중국으로 전파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게이트볼은 로인들의 육체건강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서 큰 공간이 필요없고 땅에 자그마한 문을 세개 만들어 놓고 망치로 공을 굴려 문을 통과 시키거나 다른 공을 맞추는, 배우기 쉽고 취미성이 강한 종목이다.
2019-04-09 15:40:34
고향 떠나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청도조선족들중에서 인터넷 성묘 문화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화제다.
2019-04-09 15:37:13
크고 작은 기업인들이 우후죽순마냥 솟아나는 청도에서 보험이라는 하나의 사업에 올인해 총책임자에까지 오른 이가 있어 화제다.
2019-04-02 14:18:30
월드옥타 청도지회가 2019년 첫 행사로 지난 3월 30일 “옥타 청도지회 회원 아이템 상호 접목 좌담회”를 개최, 30여명 회원들과 래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교류를 펼쳤다.
2019-03-28 14:14:06
2019년 '서란-장솔'컵 청도조선족축구련맹전에 참가한 유일한 교정축구팀인 연변1중축구팀이 탄탄한 실력과 원활한 배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재청도 연변1중 졸업생들과 청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연변1중 졸업생들을 위주로 무어진 연변1중팀은 2013년 7월에 설립, 주말축구를 견지하면서 팀 내실을 탄탄히 다졌고 동문들의 우애도 돈독히 쌓아갔다.
2019-08-13 09:04:06
12일, 주농업농촌국 토양비료사업본소에서 신형 직업농민 및 빈곤촌 창업치부 인솔자, 신형 경영주체 인솔자 양성반을 개최했다.
2019-08-13 09:01:22
7일, 돈화시정부는 항주호무스식품유한회사 산하의 항주백초미기업관리자문유한회사와 장백산 록색식품 개발, 생산, 판매 프로젝트 합작 의향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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