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국제영화제 산업 량적 성장 반영

상해국제영화제 산업 량적 성장 반영
종합2018-07-06
제21회 상해국제영화제가 6월 25일 막을 내렸다. 최우수작품상에 해당하는 금작상은 몽골 감독 바트바야 촉솜의 《아웃 오브 파라다이스》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몽골을 배경으로 한 유목민족 부부가 출산을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올해의 상해국제영화제는 례년에 비해 량적과 질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2528편이였던 출품작이 108개 국가 3447편으로 대폭 늘었고, 영화제를 찾은 관객 또한 46만 8178명으로 외적인 규모에서는 아시아 최대를 기록했다. 영화제쪽의 공식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공개한 빅데이터에 의하면 이중 11%의 관객이 북경 등 상해 이외 지역에서 영화를 보기 위해 온 이들이였다고 한다. 앞으로 중국 전역과 아시아에서 더 많은 관객이 상해로 오게 된다면 상해국제영화제는 중국 영화산업과 문화의 중요한 장으로 기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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