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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누드사진 류출 후폭풍

  • 2008-02-15 06:36:23
향항배우 진관희(陳冠希)의 누드사진 류출 후폭풍이 거세지고있다.

진관희와 련관된 녀자스타들의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약 500여장에 이르는 적라라한 성행위 장면이 담긴 사진이 류출된 상황. 이러한 가운데 최근에는 동영상파일이 등장해 충격을 더하고있다.

지난달말, 최초 장백지(張柏芝)와 종흔동(鐘欣桐)의 누드사진이 류출된 이후 매기큐, 등려흔, 주려흔, 응채아, 용조아, 채의림 등 10여명이 넘는 스타들이 거론됐다.

향항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한 이후에도 진문원, 진사혜와 양우은 등의 누드사진뿐만아니라 진관희의 현재 녀자친구인 양영청의 누드사진까지 계속 쏟아졌다.

특히 류출된 누드사진이 양영청의 16살무렵인 2004년에 촬영된것으로 추정되고있어 진관희가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끓고있다.

누드사진류출이후 종흔동의 자살시도와 진문원의 파혼, 장백지의 별거까지… 누드사진속 녀자스타들의 피해가 속출하고있는 가운데 진관희는 공식사과를 했지만 녀자스타들의 피해가 확산되면서 파문은 수그러들지 않고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진관희 노트북에서 류출된 누드사진은 얼마전 200컷이 추가로 공개되였는가 하면, 최근에는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동영상까지 확산되고있어 이번 사건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는 않을지 귀추가 모아지고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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