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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TV드라마 《첫사랑》 촬영 개시

  • 2008-12-04 09:13:45
20회TV드라마 《첫사랑》연길현지촬영개시답사연이 3일 저녁 연길에서 있었다.

우리 나라 JH국제영화드라마제작중심 출품으로 된 《첫사랑》은

현대도시청년들의 랑만적인 생활과 청업이야기 그리고 국경을 넘은 사랑과 사업에

대한 젊은이들의 추구를 재미있게 엮고있다.

민광도부주장은 축사에서 우리 나라 중한합작영화드라마제작사의 첫작품인 《첫사랑》은 높은 실력의 제작진이 창조해내는 력작이라면서 드라마의 배경을 아름다운 연변으로

하였는데 이는 연변을 전국 나아가 아시아전역에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연변태생인 JH영화드라마제작중심 한서영총재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하고나서 주정부는 《첫사랑》의 촬영에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할것이라고 했다.

한국의 정태상이 총제작인을, 리창한이 연출을 맡고 한국탤렌트

김재원씨와 중국배우 우몽몽이 남녀주인공을 맡은 《첫사랑》은

북경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나머지 앞부분

4회의 촬영을 3일부터 10일까지 연길에서 하게된다.

김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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