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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민족. 중국” 연변록화제작팀 북경으로 향발

  • 2009-05-13 20:19:54
13일, 연변민가록화제작팀 일행이 CCTV “민족. 중국”제작팀의 요청으로 북경으로 향발했다. 주당위 선전부 채영춘부부장이 연길역에 나가 록화제탁팀 일행을 배웅했다.
2004년에 방송을 시작한 CCTV “민족. 중국”프로는CCTV의 중점정품문예프로로서 민족민간문화와 각 지방의 전통문화를 발양하는것을 취지로 한다. 소개에 의하면 연변의 민간무용, 민요 등 프로는 CCTV의 “경국경성”등 여러 프로에 선보여지면서 시청률을 많이 이끌어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한다.

연변민가록화제탁팀 인솔자인 류영근씨의 소개에 의하면 이번 록화제탁팀은 주로 연변대학예술학원, 연변가무단, 연길시조선족예술단성원으로 구성된 26명일행이며 남희철, 강신자, 김철 등이 특별손님으로 요청되여 연변의 문화, 예술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소개하고 민간무용, 민요 등 프로도 선보이게 되는데 15일 “연변풍토인정”록화제작을 마친후 CCTV음악채널에서 매일 30분씩 일주일간 방송되게 된다.

채영춘은 제작팀일행이 이번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해 연변의 문화와 예술을 홍보하고 몸건강히 고향에 돌아오기를 바랐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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