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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집 《털없는 개》구연소품집 《새소리-호부리쯔》출간

  • 2009-06-25 14:47:16
희곡작가 리종훈씨가 희곡집 “털없는 개”(연변인민출판사)와 구연소품집 “새소리-호부리쯔”(연변인민출판사)를 내놓았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희곡과 인연을 맺은 리종훈씨는 1980년부터 선후로 훈춘시 예술단, 문화관, 문화국창작실 등 부문에서 배우 겸 창작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인기있는 희곡작품과 구연소품을 창작하였다. 그중 장막풍자희극 《털없는 개》는 연변연극단에 의해 인기리에 공연되였는데 해학적인 언어와 풍자적인 수법으로 관중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해주었었다. 그의 작품은 선후하여 국가문화부 문화대상(희곡부문), 길림성정부 “장백산문예상”, 주정부 “진달래문예상” 등 상을 40여차 수상하였다.

희곡집 “털없는 개”에는 “털없는 개”,“홍도야 울지 말라” 등 희곡작품 12편이 수록되였고 구연소품집 “새소리-호부리쯔”에는 39편의 구연 및 소품 작품이 수록되여있다.

장미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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