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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년평균가정구매도서 1.7권

  • 2009-08-05 15:43:59
중국신문넷은 글을 실어 당면 우리 나라 독서정화에 대해 소개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제6차전국국민독서조사보고에 따르면 2008년 우리 나라 성인독서률이 49.3%로 그 전해보다 0.5% 많아졌다. 그러나 조사결과는 38.6%의 사람들이 자기의 독서정황에 대해 만족하고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반수이상의 국민들이 목전 도서가격이 《비교적 비싸다》 혹은 《매우 비싸다》라고 답했다. 국제련합교육과학문화기구인 유네스코는 4월 23일을 《독서의 날》 로 정하고 《독서하는 사회에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세계인 특히는 젊은이들의 독서를 권장하고있다. 그러나 물질주의의 시대에 독서는 《사치한 소망》이 되여버린듯 싶다.
2008년에 공포한 제5차국민독서조사보고가 보여주듯이 우리 나라 가정평균도서구매가 1.7권밖에 안된다. 디지털시대의 도래와 함께 인터넷도서열독의 류행되고있는데 이런 열독방식이 재래의 인쇄도서를 대체할수있을것인가?

재래의 인쇄도서열독열성이 저조한 반면에 디지털열독이 전세계적인 발전추세의 기미를 보이고있으며 갈수록 젊은층들이 선호하고있다. 영국에서 25살이하의 젊은층가운데서 30%를 웃도는 사람들이 전자도서를 열독하고있고 일본에서도 핸드폰소설 《깊은 사랑》이 베스트셀러가 되여 250만부나 팔렸다. 우리 나라의 경우 인터넷을 통한 열독률이 전통적인 독서를 앞지르고있다. 전자의 경우 36.5 %이고 후자는 34.7%였다. 일부는 이런 현상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있다. 그들은 인터넷열독과 같은 형식의 독서는 사람들의 사유능력의 약화를 초래할수있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열독이란 넓은 의미의 개념인바 지질도서가 더는 사람들의 독서에서 유일한 선택이 아니라는것이다.

독서에 대한 저명한 작가 왕몽의 주장이 비교적 객관적이고 넓다. 그는 인터넷열독도 독서의 일종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또 지질도서의 열독은 더욱 집중하여 전념하게 하고 차분하게 사고하게 한다. 독서는 일종 향수이며 일종 생활방식이며 기품과 매너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일부 경박한 풍기가 보이는것은 주요하게 일부 사람들이 독서를 하지않아 기품이 결여하고 사물에 대해 전념하는 마음이 없기때문이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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