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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화문고》

  • 2009-11-05 15:13:11
《대중화문고》는 중화인민공화국신문출판총서의 비준을 거쳐 국가적인 중대한 출판공정에 납입된 대형시리즈로서 중국 진(秦)나라전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수많은 경전저작들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저작 105종만을 엄선해 번역출판하는것으로서 철학, 종교, 정치, 경제, 군사, 력사, 문학 및 과학기술 제반 분야를 망라하고있다. 그중에는 이미 해외에 널리 알려진 《로자》, 《론어》, 《손자병법》 등이 있는가 하면 아직 완전하게 알려져있지 않은 경전들도 있다.

《대중화문고》사업위원회 최초의 계획에는 중한대역본출간이 없었지만 주신문출판국과 연변인민출판사 지도일군들의 끈질긴 노력끝에 마침내 2007년 10월 사업승인을 받았으며 권위적인 학자, 교수들의 정확한 번역, 편집일군들의 헌신적인 사업으로 《노(로)자》,《수신기(搜神记)》,(전2권) ,《문심조룡(文心雕龙)》(전2권) 3종 5책 중한대역본이 출간된데 이어 올해에 또 맹자,손자병법과 손빈병법, 유림외사(전3권) 3종 5책이 출간되였다. 문화부는 륙속 《대중화문고》중한대역본에 대한 소개를 한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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