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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맞이소품야회 관객들에게 웃음 선사

  • 2010-02-28 15:50:46
주당위 선전부와 주문화국에서 주최한 2010년 보름맞이 소품야회가 28일 연변예술극장에서 있었다.
명절기간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야회에는 한석봉, 김동현, 리옥희, 김해란, 채용, 원용란, 리만수 등 신로배우들이 출연한 “추석날의 이야기”, “서투른 인연”, “소망”, “안도사위”, “세 ‘보톨’”, “2010·새시발로친” 등 소품이 무대에 올랐다. 그중 무대를 떠난지 오래된 리옥희배우가 출연한 일인극 “2010·새시발로친”은 유모아적이고 해학적인 표연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며 야회분위기를 고조에로 끌어올렸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리흥국 등 주와 해당부문 책임자들이 시민들과 함께 이날 야회를 관람했다.

허국화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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