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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표절론난 한층 승급

  • 2010-07-18 16:18:49
올 7월 《해리 포터》표절론란이 한층 승급되여 소송이 영국에서 미국에서까지 진행되였다.

미국 당지의 보도에 따르면 작년 롤린과 출판사는 이미 영국에서 기소당했고 근일 미국에서도 기소당한것이 이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롤린의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은 2000년에 출판, 2005년에 영화로 제작되였고 이는 《해리 포터》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다. 하지만 소설의 내용이 고작가 애드리안 제이콥(阿德里安·雅各布)이 1987년에 창작한 작품《윌리마법사모헙》을 표절했고 그중 해리 포터의 모험이야기는 책중의 줄거리과 아주 비슷하다고 지적됐다.

작년초 제이콥의 후인들이 롤린의 작품이 표절의 혐의가 있다고 지적하고나서 제이콥의 작품대표가 롤린 및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출판사Bloomsbury를 영국법원에 기소하고 이 소설의 모든 리익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롤린은 소송장을 보고 “말도 안되는것이다”며 분노를 표시했다. 하지만Bloomsbury출판사에서는 “우리는 아직 법원의 소환장을 받지 못했으니 태도표시를 하지 않겠다”고 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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