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국내 첫 의료극 “의자인심” 의학전문가들의 관심 끌어

  • 2010-12-21 12:52:35
의환관계는 항상 사회의 주목을 받고있는 열점과 초점으로 되고있다. CCTV-8에서 방영중, 부독육감독이 연출을 맡고 사군호, 우용, 반홍, 진근 등이 주연하는 드라마 “의자인심”은 국내에서 첫부의 진정한 의미에서 말하는 의료극(医疗剧)으로서 관중들에게 의사들의 신비로운 생활을 펼쳐주었다. 이밖에 이 드라마는 의환관계, 이 사회열점화제를 다루어 보통 관중뿐만아니라 의사들속에서도 시청열조를 이루고있다.

국내 드라마를 둘러보면 많이는 가정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고 국외에서 각광받고있는 업종극(行业剧)은 국산극에서는 공백이였다. 그 원인은 업종극을 창작하려면 해다 업종에 대해 깊고 철저하게 료해해야지 집에 앉아 창작한것으로는 관중을 탄복시킬수 없는것이다.

의학전문지식이 있는 일부 관중들은 아트로핀(阿托品)의 사용량과 방법에 대한 의견이 부동하다. 하지만 “의자인심”은 직업생활에 대해 비교적 전문적이고 준확하게 묘사했고 긴장한 수술장면과 응급처치장면을 통해 관중들에게 의사업종의 면사포를 열어주었다. 이 드라마는 극본작가 서맹이 5년간의 시간을 들여 의사생활에 심입하여 창작한것으로 의료계의 곤경과 압력을 직설하였고 의환관계를 반영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 드라마는 의사들속에서도 작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의학원의 학생들은 적지 않은 교수들이 수업이 끝난후 요즘 의사를 보여주는 괜찮은 드라마가 있다고 한다면서 이 드라마를 가리키는것이라고 생각된다고 했다.

드라마에 대한 관중들의 평가도 부동했다. “이 드라마는 의료기구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보여주었다. 례하면 의환분쟁, 의약대표, 중복수금, 비행수술… 그리고 환자, 환자가족, 의사, 호사, 그들의 가족, 의약대표, 기자, 경찰, 변호사, 의료분쟁을 위해 환자가 고용한 사람(医闹)등 다양한 군체간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의자인심”에서의 의무일군들은 중국환자들의 리상속에만 존재하지만 이는 일종 부름이고 책임성이 부족한 의사들에게는 일종의 경시이기도 하다. 이야기는 합리하고 시대의 추구에도 알맞다.”

드라마 “의자인심”은 현재 CCTV-8 황금시간대에서 방영되고있다.

신화넷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