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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혁명” 등 4부북경국제영화제에 선보여

  • 2012-04-23 09:38:10

춘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한 “신해혁명” 등 4부의 영화가 제2회 북경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이게 된다. 21일부터 28일가지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는 영화상영을 주요내용으로 하면서 관중들에게 세계영화의 문화다원성, 제재다양성, 지역광범위성을 보여주게 된다.

이번 영화제에 참가하기 위해 장춘영화그룹에서는 한달여간의 시간을 거쳐 지난 2년간에 제작한 영화중에서 대표적이고 창의적인 6부를 선출했고 그중에서 “신해혁명”, “큰 태양(大太阳)”, “신의형제(信义兄弟)”, “운상학당(云上学堂)” 등 4부가 국내 및 미국, 프랑스, 이딸라아, 인도 등 50여개 나라와 지역의 천여부의 작품들속에서 두각을 나타내 국내외 260부의 영화와 함께 상영된다.

그밖에도 신해혁명 100돐 헌례작인 “신해혁명”과 농촌제재영화 “신의형제”는 대학생영화제에도 참가하게 된다. 현재 이 두 영화는 북경의 여러 영화관과 대학교에서 상영되고있는데 많은 호평을 받고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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