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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룡 마지막 액션영화“12차이니즈”

  • 2012-05-21 10:00:41

18일, 성룡은 권상우, 료범, 류승준 등 배우들과 함께 칸에서 영화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十二生肖)”의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그는 “12차이니즈 조디악 헤즈”를 마감으로 앞으로 액션영화를 찍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나는 아시아의 로버트 드 니로가 되고싶다. 단순한 액션스타가 아닌 진정한 배우가 되고싶다. 이에 10여년 동안 나는 다양한 역할을 연기했었다"라는 바람을 들려줬다. 이외에도 성룡은 "내 몸이 언제까지 액션을 소화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난 더이상 젊지 않다"고 말하며 웃었다.

날 저녁 칸영화제에서는 월드스타 성룡에 대한 존중과 “12차이니즈 조디악 헤즈”에 대한 환영을 표하고저 성룡의 대표작 “프로젝트에이”를 상영했는바 이는 본회 칸영화제에서 상영된 유일한 중국영화이다.

편 영화 “12 치아니즈 조디악 헤즈”는 오는 12월 20일에 상영될것으로 알려졌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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