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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지원자 자선공연

  • 2012-06-04 10:37:15

난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보건(중국)일용품유한회사 연변애심지원자들이 돈화 황니허보건희망소학교에서 자선공연을 펼치였다.

기 회사는 설립된 지난 16년간 중국내 자선사업에 투입하면서 선후로 애심지원자 10만명을 양성하여 재해지구와 빈곤지역에서 희망소학교 67개를 건립, 지원하였다. 우리 주에서는 황니허중심소학교가 2005년에 유일하게 희망소학교로 되여 초창기에 1차적으로 20만원을 지원받았고 그후부터 해마다 1만여원씩 지원받았다.

날 연변애심지원자들은 상기 학교에 가치가 2만원에 달하는 학용품 850조와 교원들에게 보건품 50곽을 지원하였다. 그리고 “진달래”, “우리네 생활 행복해요” 등 종목으로 자선공연을 펼쳤다.

장경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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