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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외3수)

□ 최옥란

  • 2012-07-27 09:23:00

님 만나 무릎우에

타는 가슴 풀어놓고

님 향한 일편단심

열두줄에 담았네

울려라

내 가슴 흔드는

내안의 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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