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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출판사푸른나무시리즈 출간

  • 2012-08-06 10:21:25

전 민족출판사에서 소수민족청소년들을 위하여 도서시리즈 《푸른나무시리즈∙민족문판 청소년자질교육 번역총서》를 내놓았다.

시리즈에는 《꿈나무양성전문가와의 대담》, 《독서는 나의 힘》, 《가장 훌륭한 스승의 이름은 어머니》, 《뜻은 어려서부터 세우자》 등 네권의 도서가 포함되는데 국가출판기금에서 지원하여 출판하는 중점프로젝트중의 하나이다. 그중 2009년에 출판된 《가장 훌륭한 스승의 이름은 어머니(好妈妈胜过好老师)》의 중문판은 이미 여러차례 인쇄되였으며 현재까지 베스트셀러로 꼽히고있다.

저자인 윤건리(尹建莉)는 북경사범대학 교육학석사로서 자녀교육에 남다른 교육관을 가지고있다. 그는 교육의 가장 절묘한 경지는 티나지 않는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는 책에서 통속적이고도 체계적으로 교육문제에 대해 깊이있게 파헤치고있으며 독특한 교육견해를 피력하고있다. 그는 부모와 연구자의 신분으로 추상적인 교육원리를 일상행위에 적용하여 쓰고있다.

책은 근래에 보기 드문 우수한 가정교육 원작이다. 수많은 가정교육도서와 비해볼 때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점을 가지고있다.

째, 간단하고 실용적인 여러가지 조작방법을 제기하여 리론과 실천을 완벽하게 결합시킴으로써 부모들이 즉시에 아주 효과적인 경험을 얻을수 있을뿐만아니라 교육의식도 따라서 개선을 가져오게 한다. 이러한것들은 실사구시적인 귀감으로 되여 부모들의 가정교육에서 가장 실용적인 공구도서로 되게 하였다.

둘째, 아이들의 성적을 어떻게 높일것인가를 가르치는것으로 옳바른 인성을 갖추도록 하는데 주력하였다.

《가장 훌륭한 스승의 이름은 어머니》의 조문판은 류창하고도 섬세한 언어로 저자가 이야기하고저 하는 내용을 잘 표현해내고있다.

리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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