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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문도서《심리자문, 심리치료 시리즈》 성우수사회과학보급도서로

  • 2012-09-25 09:04:38

21일에 있은 성, 주 2012년 사회과학보급주활동가동식에서 김용진 감수, 리명선 주필로 된 조선문도서《심리자문, 심리치료 시리즈》(1,2)가 성우수사회과학보급도서로 선정되였다. 이는 이번에 우리 주에서 유일하게 이 영예를 받아안은 도서이기도 하다.

연변심리자문연구회 리명선박사가 주필을 맡은《심리자문, 심리치료 시리즈》는 《울어야 됩니까?》(1), 《저는 어쩌면 좋을가요?》(2) 등 두책으로 되여있는데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60여만자에 달하는 이 책은 중국조선문심리과학보급도서의 공백을 메우고 조선족심리사업자, 심리애호자들과 대중생활지침서라는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울어야 됩니까?》는 심리자문편, 생활백과편, 혼인가정편, 사회교양편, 질병과 건강편, 성과 성심리편 등 6개 부분으로 되여있다. 리명선박사는 다년간의 심리자문실천과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 림상심리학실천에서 형성된 림상심리치료경험을 결부시켜 심리, 인생계획, 혼인가정과 친자소통 등 내용을 문답형식으로 통속적이고도 리해하기 쉽게 펴냈는바 독자들이 인생의 비밀과 법칙을 료해하고 잠재력을 발굴하고 통찰능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주게될것으로 보고있다.

《저는 어쩌면 좋을가요?》는 리명선박사가 생방송 "이밤을 함께 합시다", "마음의 창문을 열고" 등 프로에 출연하면서 진실한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정리하여 묶은것으로 해학적인 언어로 독자들에게 즐겁고 홀가분한 마음가짐으로 사업과 인생을 대하고 인관관계를 처리하며 생활의 도전을 수용해야한다는 등 리치를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품질양성, 처세기교, 교제기교 등 면에서 좋은 교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해당 증서과 상금을 수여받은 리명선박사는 향후 8권을 더 집필해 《심리자문, 심리치료 시리즈》를 10권까지 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춘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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