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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3채널 나는 만당갈채 좋아한다프로 연변서 단서 찾아

  • 2012-11-09 11:11:50

8일, CCTV——3 종합예술채널의 새로운 설창곡예류프로 "나는 만당갈채 좋아한다(我爱满堂彩)"의 각본작가이며 연출인 장정이 연변을 찾아 조선족민간설창예술을 료해하고 프로그램단서를 찾아나섰다.

정은 이날 좌담회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소개하고나서 연변의 전문가들에게 연변의 지방특색이 짙고 조선족을 대표할수 있는 민간설창예술을 많이 소개해줄것을 부탁했다.

주문련 박서성주석, 연변대학 예술학원 강신자교수, 연변민간문예가협회 리성비주석, 연변설창가협회 고문 허보선, 원 연변설창가협회 강동춘회장 등 전문가들은 판소리, 만담, 재담, 시조, 삼로인, 늙은 량주 대창 등 연변의 설창예술에 관해 소개하고 현장에서 판소리, 시조, 퉁소를 공연했다.

"나는 만당갈채 좋아한다”는 곡예, 마술, 소품 등 다양한 예술부류가 망라된 지식성과 취미성이 융합된 종합성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새로운 설창공연형식을 개발하고 스크린을 풍부히 하며 음력설맞이문예야회에 설창, 곡예, 마술부류의 프로그램자원을 제공하려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허국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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