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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자전거” 시사회 개최

  • 2012-12-25 08:55:39

변TV방송국에서 제작한 드라마 “자전거”가 24일 연변TV방송국 공개홀에서 시사회를 가졌다.

날 시사회에는 드라마제작에 협조한 주교육국, 주문화국, 연변시청각교육관 등 단위 책임자와 배우, 제작일군들이 참석했다.

, 중, 하 3부작으로 된 “자전거”는 자치주 창립 60돐 헌례작품으로 작가, 연출, 배우, 제작일군 모두 조선족이다. 9월 22일 촬영을 시작한 이 드라마는 “자식들을 위해 출국” 하는 출국붐에 의해 피페해진 중국조선족교육의 현상태를 반영하면서 그속에서 자식의 곁을 지키는 한 아버지의 진지한 자식사랑을 담고있다.

사회에서는 우선 드라마 “자전거”의 부분적내용을 상영했다. 주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국장 남학천은 이 드라마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여나고 스토리가 감동적이며 함경북도 방언을 쓰는 배우들의 언어가 진실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온다고 분석했다. 드라마 삽입곡들이 현대적이고 감화력이 있으며 서막제작수준이 뛰여나다고 평가했다.

시사회는 또한 드라마촬영에 인력, 물력 지원을 한 연변아리랑미디어유한회사 등 단위에 감사패를 전했다. 리련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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