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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아리랑" 학술회 개최

  • 2013-11-18 07:36:33

16일 오전, 연변문화예술연구중심의 주최로 "중국조선족아리랑"학술론문발표회가 연변군중예술관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절강월수외국어대학의 리광인교수의 "항전시기 계림-서안에서의 가극 '아리랑'공연과 그 비교연구", 국가급 무형문화재 "아리랑"타령의 전승인 김남호의 "중국 아리랑'타령'의 꿈", 조선족음악가 김봉관의 "중국조선족민요 '아리랑'에 대하여", 연변대학 예술학원 남희철교수의 "아리랑의 음악구조적특징과 '버리고'의 의미", 평론가 최삼룡의 "연극과 영화에서 '아리랑'" 등 론문이 발표됐다.

이날 전문가와 학자, 주내 무형문화재 보호단위와 부분적 성급이상 무형문화재전승인, 문화일군 30여명이 회의에 참가했다.

허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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