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화정”컵 전국조선족 어린이동요콩클 결속

  • 2014-07-30 08:02:52

28일, 연변인민방송국과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편집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변화정안과병원에서 후원한 “화정”컵 제19회 중국조선족어린이동요콩클 결승경기가 연변대학 예술학원 종합극장에서 있었다.

결승경기에서는 27일의 예선에서 우승한 참가자 25명이 실력을 겨루었는바 긴장된 대결속에서 연길시하남소학교의 전민우가 “내 고향 폭포수”로 대상을 거머쥐였다. 그외에도 금상, 은상, 동상과 우수상, 지도교원상을 평의해 상장과 상품을 발급했다.

중국조선족어린이동요콩클은 1995년 연변의 어린이들을 상대로 최초로 설치되였다.

허국화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