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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붕회억록》 출판

  • 2014-09-26 15:35:46

리붕이 직접 쓴 자서전으로 1928년부터 1983년까지의 학습, 사업, 생활면에서의 경력을 상세히 회억하고있다. 책은 도합 16장에 48만자의 편폭이며 130여장의 진귀한 사진들이 첨부됐다.

책속에서 리붕은 자신의 평범하지 않던 동년시기를 회억한다. 한번은 사고를 당했는데 등영초가 성도에서 중경까지 데려다 치료해줬다고 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그는 처음으로 수력발전에 관한 지식을 접하게 되였다고 썼다. 책은 내용이 풍부하고 상세하며 감정이 진실되고 언어가 소박하다. 혁명전통교육의 생동한 교재이자 당과 국가력사연구에 사료적가치를 가지는 서적으로 평가받고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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