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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건강 습관 5가지

  • 2014-12-24 16:25:3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부터 아침에 실천하면 건강에 좋은 습관들이 있다. 이런 습관들은 활력과 창조성, 정신력도 높인다. 미국의 앙트러프러뉴어닷컴이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 시작하면 좋은 아침건강습관 5가지를 소개했다.
스트레칭을 하라
아이들이 아침에 하는 행동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어른들과 비교가 된다. 어린이들은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길게 하품을 하며 몸을 뒤트는 자세를 취하는 등 잠을 완전히 깨기까지 “워밍업(热身运动)”을 한다.
반면 어른들은 알람이 울리자마자 잠자리에서 일어나 핸드폰을 잡거나 커피를 마신다. 이렇게 하는 대신 단 1분만이라도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런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신체적, 정신적 지구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가 있다.
핸드폰을 멀리하라
스마트폰 등 핸드폰을 잠자리 곁에 두고 알람기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아침부터 스트레스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핸드폰의 알람이 울린뒤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메일 등을 체크하기 때문이다. 알람없이 도저히 일어날수 없다면 알람기능만 있는 값이 싼 시계를 리용하고 핸드폰은 잠자리에서 되도록 멀리 두는게 좋다.
먼저 물을 마셔라
잠자는 동안 체내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커피부터 찾기보다는 먼저 물을 마셔야 한다. 커피를 마시기전에 약 240~360㎖의 물을 마시는게 좋다. 오렌지쥬스나 당분이 많이 함유된 음료는 시간이 지나면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슈가 크래시(糖崩溃)”를 초래할수 있다.
고단백 위주의 식사를 하라
아침식사는 하루 세끼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있다. 적당량의 아침식사를 해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하루종일 활력있게 움직일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탄수화물이나 당분함량이 높은 음식은 너무 빨리 연소돼 곧 공복감을 불러올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신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에너지를 주고 점심때까지 포만감을 유지시킨다. 이런 음식으로는 달걀과 땅콩버터, 과일이나 당분 등의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않는 그리스 식 요구르트 등이 꼽힌다.
걷는 시간을 가져라
잠을 완전히 깨기까지 잠자리에서 뒹구는 것보다는 빨리 일어나 움직이는게 좋다. 추운 겨울에는 실내에서라도 걷는게 좋다. 단 몇분간 제자리 걷기를 하더라도 신진대사를 증진시켜 활력을 북돋운다.
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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