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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식초 오렌지쥬스 레드와인 등 “활성산소 줄여야”

  • 2015-01-12 09:51:23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이 화제다.
과식 피해를 줄이려면 음식 소화시 나오는 유해한 활성산소를 줄여야 한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하고 심장병, 당뇨병, 암 등을 일으킬수 있다.
미국의 건강생활잡지 “이팅웰”이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식초가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에 꼽혔다. 샐러드에 뿌리는 식으로 한스푼정도 식초를 먹으면 많은 량의 탄수화물식사를 한뒤에 혈당이 치솟는것을 완화시킬수 있다. 대부분은 혈당이 갑자기 올라도 그만큼 빠르게 떨어뜨릴수 있다. 혈당수치는 당뇨병환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오렌지쥬스도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이다. 항산화제와같은 화합물인 플라보노이드는 고칼로리, 고지방식이 심장에 주는 페해를 상쇄시켜준다.
레드와인에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은 지방을 먹은뒤 인체에 생성되는 화합물의 수치를 낮춰 과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식품이다. 이런 화합물은 심장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레드와인은 1~2잔이 적당량이다.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에 향신료도 포함된다. 연구에 따르면 로즈마리, 오레가노, 계피, 강황, 후추, 마늘, 파프리카 등을 섞어 만든 양념 두스푼 정도를 넣어 고지방, 고칼로리식사를 한사람들은 같은 식사를 양념없이 먹은 사람들에 비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성지방과 인슐린수치가 낮고 항산화수치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과일중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으로는 딸기류, 포도, 키위, 체리 등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인데 먹으면 활성산소의 피해를 줄일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없이 고칼로리식사를 하면 나쁜 영향이 오래 갈수 있다.
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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