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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하이생소묵” 5월 1일부터 한국 MBC서 방송

  • 2015-05-07 15:42:33

근년래 국산드라마의 수량이 부단히 증가고있는 반면 수출되는 량은 소부분이였으며 그중에서도 시대극이나 사극이 대부분이고 현대극의 수출은 더욱 힘들었다. 그러나 일전에 종영된 드라마 “하이생소묵(何以笙箫默)”과 현재 방송중인 “호랑이 엄마 고양이 아빠(虎妈猫爸)”가 미국, 한국 등 여러 나라와 지역에 수출되면서 국산현대극이 새로운 발전추세를 보인다.

지난 3월 15일, 시대극 “견현전(甄嬛传)”이 미국 유료동영상사이트인 Netflix에서 방송되였다. 중국드라마와 미국간의 합작으로 76회 드라마는 6회짜리 영문판 드라마영화로 제작되였다. “견현전”의 클릭수와 관심정도는 예상에 못미쳤지만 국산드라마가 국제시장에 수출된것만으로도 드라마업계에 대한 고무이다.

국산드라므를 수출하는것은 업계에서 바라던 일이지만 방대한 생산량에 비해 수출되는 량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드라마 “호랑이 엄마 고양이 아빠”의 제작자인 황란은 “지난해 국산드라마가 1.5만회를 초과했지만 중국라지오영화텔레비죤교역중심을 통해 해외에 수출된 영화드라마작품은 1만시간가량에 달하고 그중에서 드라마가 70%를 차지했다. 수출된 지역은 동남아에 집중되였고 력사소재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현대극은 극히 적었다. 유럽, 미국 등 지역에서 국산드라마는 침체상을 보이며 소수의 력사극을 제외하면 영향력있는 드라마는 극소수이다”고 표했다.

현대극이 수출에서 난항을 겪고있는데 비해 최근 두 드라마 “호랑이 엄마 고양이 아빠”와 “하이생소묵”은 순조롭게 수출되면서 업계에서 좋게 바라보고있다. 그중 “호랑이 엄마 고양이 아빠”는 미국,캐나다를 포함한 9개 나라와 지역에서 방송될것이며 “하이생소묵”은 5월 1일부터 한국 3대 공중파방송사의 하나인 MBC에서 방송된다.

업계에서는 국산극 특히는 현대극이 국제시장에서 한자리를 차지하려면 고부갈등이나 장모와 사위간의 모순 등에 국한되지 말고 소재를 넓혀야 한다고 표시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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