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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계 대표적인 “아버지상” 1위

  • 2015-05-11 09:49:05
최근 한국연예계 대표적인 “아버지상”으로 배우 리순재가 1위로 선정되였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학생 78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하면 떠오르는 사람은?”을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75표를 받은 배우 리순재가 1위, 178표를 받은 배우 유동근이 2위로 뽑혔다.
리순재를 뽑은 리유에 대해 “기존의 엄격하고 가부장적일것 같은 이미지였지만 ‘꽃할배시리즈’를 통해 따스한 아버지의 모습을 느낄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순봉역을 연기했던 배우 유동근이 2위로 선정되였다. 박근형이 117표로 3위, 배우 김용건이 98표를 얻어 4위, 배우 신구가 5위로 선정되였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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