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장나라,중국 활동 에피소드

  • 2015-06-19 14:40:46

장나라가 중국 활동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이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배우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리천희,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나라는 중국과 한국의 방송 제작 시스템에 대한 질문에 "중국의 드라마촬영장은 기본적으로 100% 출장제다. 하루안에 출퇴근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리가 너무 멀기때문에 이동할수가 없다"면서 "례를 들어 시골에서 촬영을 하면 그 부근에 있는 려관을 통으로 임대해서 배우 스태프 모두 그곳에서 생활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나라는 "중국에서는 다치거나 죽거나 병드는 캐릭터를 연기할 때 홍바오(红包)라는것을 준다. 그 안에는 100~200원(인민페) 정도가 들어있다"면서 "제작사에서 액땜의 의미로 주는것이다. 출연료 외에 현장에서 즉시 현금으로 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국에서는 촬영시 이런 일이 없기때문이다.
외신종합 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