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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능프로의 중국행

  • 2015-06-29 09:11:11

한국 예능프로그램의 중국행은 올해 방송가에 가장 큰 화두중 하나였다. 2013년 MBC “나는 가수다”, “아빠! 어디가?”가 중국에서 대히트를 기록한후 이어진 한국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SBS “런닝맨”, MBC “진짜 사나이”, KBS2 “개그콘서트” 등이 중국에서 전파를 탔다
한국 예능프로그램의 중국행은 중국 큰 방송시장의 수요에 따른것이다. 방송채널수만 3000여개에 달하는 중국 방송시장은 총 시장규모가 한화로 190조원에 달하며 매년 8%씩 향상하고있다.
하반기에는 MBC “무한도전”이 CCTV에서, SBS “정글의 법칙”이 안휘위성TV에서 각각 전파를 타는 등 한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의 중국행은 가속화할것으로 보인다.
중국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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