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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영화 “아버지의 은택” 촬영 개시

  • 2015-08-10 16:16:34

연길시공안국과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연변창세정진미디어회사가 련합으로 공동 제작한 미니영화“아버지의 은택”(父亲的恩泽)” 크랭크인(开机) 의식이 10일 오전 연길에서 열렸다.

이 영화는 우리 주에서 처음으로 경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써 사회 각층의 많은 지지를 받고있다고 한다. 영화의 제작자인 연변창세정진미디어회사 김천총경리는“아버지의 은택”은 변방에서 근무하는 경찰 소림이 오갈데 없는 마약범죄자의 어린 아들 은택이를 부양하면서 발생하는 생활속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미니영화인데 강인한 경찰한테서 잔잔한 온정을 엿볼수 있다”고 소개했다.

2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10일부터 정식촬영에 들어간 이번 영화는 12명의 연기자가 참여하는데 그중 주인공 소림역을 맡은 연길시공안국 형사대대 중대사건중대 원백기경찰을 포함한 3명의 연기자는 재직경찰이라고 한다. “아버지의 은택”은 상영시간이 20분인 미니영화로써 10일간의 촬영과 제작을 거쳐 9월에 상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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