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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과 빠르면 래년초 결혼

  • 2015-09-18 08:37:50

추자현(36)이 열애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빠르면 래년초에 결혼식을 올릴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측이 지난 16일 중국배우 우효광(于曉光.34)과 교제사실을 밝힌 뒤 당일 오후에 결혼계획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남녕만보(南寧晩報) 등 매체가 17일 보도했다.
중국 매체는 추자현의 소속사가 "추자현과 중국배우 우효광의 열애는 사실이며 두 사람에게 2016년 결혼식을 올리는 계획이 있다"고 밝힌 사실을 전하고 "팬들의 지지와 사랑에 다시 감사를 표한다. 추자현과 우효광이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갈것이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추자현은 중국 웨이보를 통해 "나는 성격이 강하고 생각이 주관적이라 줄곧 다른 사람에 의지하지 못해왔다"면서 "하지만 이런 내가 현재 의지할 사람을 찾아냈다. 힘들 때, 피곤할 때, 화날 때, 모두 그가 생각난다"고 고백했다고 덧붙여 전했다.
추자현은 이어 웨이보에서 "그를 만난 뒤 새로운 나날을 보내기 시작했다. 잠 잘 때 미소를 머금으며 잠에 들게 됐다. 사랑이라는것을 알기 시작했다"면서 우효광과의 사랑의 과정을 돌이키는 글을 자세히 적기도 했다.
한편 중국팬들은 소식을 접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식을 접한 중국팬들이 "축하합니다", "우효광씨, 어서 한국의 녀신을 신부로 맞이하세요", "당신이 내가 좋아하던 녀신과 결혼하게 됐군요" 등 많은 댓글을 달면서 두 사람의 인연을 축하하고있다고 중국 매체들은 보도했다.
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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