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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잘 자라는 식물 고르기

  • 2015-10-15 14:04:39
오피스 가드닝, 식물선택이 먼저이다. 직장인을 위한 사무실 가드닝 플랜트를 소개한다.

사무실에서 나만의 식물을 키우기로 결심했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공기 청정, 전자파 차단 등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똑똑한 식물을 모아봤다.

■ 칼라테아 로제오픽타

성능: 공기 정화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화분의 흙이 말랐을 때 물을 한번에 흠뻑 주는게 좋다. 물을 자주 줄 경우 뿌리가 쉽게 썩을수 있으니 주의하고 추위는 약한 편이기 때문에 18~20 섭씨도의 적정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 아스파라거스

성능: 습도 조절

직사광선에 약한 식물이기 때문에 비교적 그늘진 곳에 둬야 하며 스프레이를 사용해 수시로 물을 뿌려 잎을 촉촉하게 유지하는것이 좋다. 잎이 시들면 다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화분의 흙이 늘 마르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 라벤더

성능: 스트레스 해소

라벤더와 같은 허브 종류는 하루에 최소 6시간 이상 빛을 쐬여야 하며 통풍의 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에 창가 자리처럼 해빛과 바람이 잘 들어오는 곳에 배치하는것이 좋다. 물은 일주일에 2, 3 번, 너무 자주 주지 않는것이 포인트이다.

■ 유포르비아 히페리키 폴리아

성능: 공기 정화

더위와 건조에 강한 식물로 해빛이 충분한 장소에서 키우는것이 좋고 물을 자주 주면 뿌리가 쉽게 썩을수 있다. 꽃이 자라면 가지치기 대신 높이만 조절하며 잘라주고 진디물, 깍지벌레 등을 주의한다.

■ 천사의 눈물

성능: 공기 정화 및 습도 조절

늘 잎을 촉촉하게 유지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직접적으로 화분에 물을 주는것보다 스프레이를 통해 수시로 물을 주는것이 좋고 해가 강하게 드는 곳에 두면 잎이 탈수 있으므로 그늘에 둔다.

■ 디펜바키아

성능: 전자파 제거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진 곳에 둔 후 물을 자주 주지는 말되 한번에 흠뻑 주는것이 요령이다. 병이 발생할수 있으니 잎은 최대한 물이 젖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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