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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중국서 가수 데뷔…“콘서트도 예정”

  • 2015-11-05 16:22:24

한국 배우 지창욱이 일전 중국 북경에서 앨범 발매에 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지창욱은 오는 11월 중순 중국에서 앨범 발매를 앞두고있다”고 밝혔다.

평소 음악에 대해 큰 열정을 가지고있었던 지창욱은 신인시절부터 “쓰릴미”, “그날들”, “잭 더 리퍼” 등 꾸준히 뮤지컬작품을 해왔으며 2015년 “This is JCW” 팬미팅에서도 다양한 노래를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탄탄히 다져온 지창욱의 노래실력은 금번 중국에서의 앨범 발매로 이뤄졌다. 또한 지창욱은 이번 음반을 위해 중국에서 다수의 작곡가 및 작사가를 보유하고있는 브라보뮤직(梦响当然音乐)과 손을 잡은것. 능력있는 중국 파트너와의 합작으로 향후 지창욱의 활동이 기대된다.

이에 브라보뮤직 관계자는 “지창욱이 11월말부터 팬들과 더욱 더 소통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저 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11월 28일 중경을 첫 시작으로 하는 콘서트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실력 있고 발전력 있는 유명한 음반회사인 브라보뮤직과 음반 발매에 있어 우리도 신중하게 고려했다. 많은 미팅을 통해 브라보측의 진심과 성의를 느꼈고 무엇보다 소통하는 과정이 즐거웠다. 이렇게 좋은 합작 관계를 갖게 되여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무엇보다 지창욱이 가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응원한다. 또한 이번 계기는 음악뿐아니라 드라마, 영화, 팬미팅 등 지창욱의 우수한 발전을 위한 플랫폼이 될것이다. 지창욱이 한국과 중국에서 연예, 문화교류의 다리가 되여 한중문화교류를 증진시킬수 있기를 바란다. 지창욱의 앨범 발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중국에서 앨범 발매에 대한 리유와 소감을 전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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