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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싸개 싸는 법 이것이 정석!

  • 2016-02-04 16:26:33

■ 깊은 수면, 리유있는 속싸개 육아

신생아는 뇌의 운동신경이 발달하는중이기때문에 팔다리 움직임을 자기 의지로 조절할수 없다. 속싸개를 하고있지 않으면 팔다리를 움직이다가 스스로의 몸에 닿아도 깜짝 놀랄수 있다.

아기의 깊은 수면에도 속싸개는 도움이 된다. 속싸개를 한 아기는 안 한 아기보다 놀라거나 깨는 회수가 적고 깊은 잠을 잔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 생후 1개월까지는 속싸개를 해줘라

아기가 불편해하지 않는다면 일부러 풀었다가 다시 해줄 필요는 없다. 어차피 신생아 시기에는 하루에 5, 6 번 이상 기저귀를 갈면서 자연스럽게 속싸개를 여러번 풀었다 다시 하게 된다. 아기가 답답해하면 일단 팔부터 꺼내주고 괜찮으면 3, 4 일 뒤에 속사개를 떼도 된다. 아기가 속싸개 없이도 깜작깜짝 놀라지 않고 잘 잔다면 언제든 상관없다. 단 배내저고리만 입고 바지를 입지 않는 생후 1개월가지는 속싸개로 다리 보온을 해주는것이 좋다.

■ 출판용품 구입시 속싸개 쇼핑 가이드

속싸개는 하루에 3, 4 개 사용하는것을 기준으로 세탁 가능한 정도에 따라 필요한만큼 구입한다. 아기피부에 직접 닿기때문에 피부자극이 덜한 면종류로 고르고 만져봤을 때 까끌까끌한 느낌이 없어야 한다. 아기의 몸을 한바퀴 반 이상 감쌀수 잇는 크기인지도 중요한 체크사항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하면 크기가 작아 곤란한 경우는 거의 없다. 무늬나 천의 색이 지나치게 진하면 염료때문에 아기의 피부가 자극받을수 있으므로 피한다. 유해성분 걱정없는 옅은 무늬나 색이 있는것은 상관없다. 여름엔 면수가 낮은 시원한것, 겨울에는 면수가 높은 100% 면으로 보온이 잘되는 소재가 좋다. 삶기나 유아용 중성세제 사용이 가능해 세탁이 용이한지, 통기성과 보온성이 뛰여난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면 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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