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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황치열 중국판 "나는 가수다" 듀엣 무대 예고

  • 2016-04-07 11:03:07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황치열과 거미가 듀엣 무대를 펼친다.

8일 방송될 중국 호남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의 "최종 가왕전"에는 황치열의 듀엣 미션 파트너로 거미가 출격해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두 사람은 거미가 부른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의 OST "유 어 마이 에브리싱(You Are My Everything)"으로 중화권 최고의 가수들과 실력을 겨룰것을 예고해 시청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거미 황치열 이번 듀엣 무대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맹활약 중인 황치열의 러브콜에 거미가 흔쾌히 응하며 성사된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황치열은 거미와의 듀엣곡 무대와 솔로 무대를 각각 펼치며 가왕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한편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유일한 외국인 가수로 1회부터 출연하며 종합성적 1위로 "최종 가왕전"에 진출한 황치열은 11회의 경연 무대 가운데 3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가왕 후보로 지목받고 있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의 "최종 가왕전"에는 황치열을 비롯해 코코리, 쉬자잉, 리커친, 장신철, 용조아, 라오랑 등이 출연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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