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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계렬우표 8월부터 국내에서 통용

한국인 최초로 국내 일반우표 모델로 발탁돼

  • 2016-04-21 14:25:42

한국 배우 박해진을 모델로 한 우표와 전화카드가 돌아오는 5월 국내에서 출시된다. 이는 약 8년전 지진피해를 돕기 위한 이벤트성 우표로 슈퍼주니어-M의 우표가 나온 이래 한국 연예인 가운데서는 박해진이 처음으로 중국의 일반 우표 모델로 뽑힌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에서는 박해진이 2004년 배용준이 일본우표에 얼굴을 보인 이후 두번째로 외국우표에 얼굴을 보인 연예인으로 되였다.

박해진을 모델로 한 이번 우표에는 그동안 박해진이 출연해온 작품속 모습이 담길 예정이며 개인전속 기념우표는 물론 전화카드, 기념주화가 포함된 우표첩 100세트가 한정판으로 제작되여 팔리게 된다. 이외에도 8월부터는 국내 각 우전국을 통해 80전짜리 우표와 30원과 50원짜리 전화카드도 통용되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가우정국과 전신부문에 공동으로 전개하는 “원몽중국” 기획활동의 한 부분으로써 문화산업에 종사하고있는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선발하여 그들을 모델로 우표와 전화카드를 제작하고 이로써 국가예술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추동한다.

박해진은 최근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중국에서는 2011년부터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는 연기뿐만아니라 기부와 선행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박해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국가적인 사업에 참여할수 있게 되여서 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혔으며 돌아오는 5월, 박해진은 북경에서 단독 팬미팅을 가지게 되고 6월에는 대만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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