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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된 상황에서 물을 잘못 마시면 치명적일수도

  • 2016-07-13 15:07:48

인체의 약 70%는 물이다. 사람은 물이 부족하면 비교적 민감해지는데 물부족이 체중의 2%좌우에 달하면 입안이 마르고 10%좌우에 달하면 탈수증상이 나타나고 만약 지속되면 생명에도 지장을 준다. 보통 마시는 물은 끓인 물이거나 광천수 등인데 일부 특정된 상황에서 물을 잘못 마시면 가능하게 치명적일수 있다.

인체가 탈수하는 주요원인에는 대량으로 땀을 흘리거나 설사하거나 구토하는 등이 있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수분을 배출하면 동시에 일부 전해질도 배출하는데 례를 들면 나트리움, 칼리움, 칼시움, 마그네시움, 염소 등도 함께 배출될수 있다. 사람의 세포기능은 전해질농도에 일정한 요구가 있는데 전해질이 엄중하게 불안정하면 가능하게 혈압이 내려가고 어지러우며 순환이 쇠약해져 사망에 이를수 있다. 인체에는 전해질의 완충구역이 있는데 마치 줄타기를 할 때 들고있는 평형봉과도 같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균형을 잃는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대량으로 빠르게 전해질이 류실되면 인체는 즉시 조절할수 없어 외부에서 보충해야만 되는데 특히 아래 3가지 정황에서 사람들은 전해질음료 등 음료수로 제때에 전해질을 보충해야 한다.
운동. 매체의 보도를 통해 운동한후 졸사하는 사례를 자주 볼수 있는데 심혈관질병 등 자체요소외에도 고강도, 장시간의 운동은 전해질이 류실되는 중요한 요인이다. 가장 전형적인것이 바로 최근 아주 류행하는 "마라손"인데 전체 길이가 몇십킬로메터가 되여 주최측은 중도에 일부 음료수코너를 마련하며 여기에서 일반적으로 제공하는것이 바로 전해질음료, 운동음료, 식염수이다. 만약 정제수 혹은 일반적인 광천수를 마시면 가능하게 나트리움 및 인체가 필요로 하는 전해질을 보충할수 없기에 저나트리움혈증 혹은 신체의 전해질불균형을 초래하여 엄중하면 졸사할수도 있다.
고온. 인체는 온도에 아주 민감한데 기온이 일단 섭씨 35도를 초과하고 습도가 60%를 초과하면 인체표면의 산열기능은 크게 낮아진다. 만약 에어컨이 없으면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난다. 인체는 산열을 위해 대량으로 땀을 흘리는데 이때 많은 전해질이 류실되고 만약 제때에 보충하지 않고 고온환경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엄중한 열사병에서 걸릴수 있는데 열사병의 사망률은 20%에서 70%에 달한다. 비록 현재 많은 실내장소에는 에어컨이 있지만 아직도 적지 않은 사람들은 여름철 밖에서 활동에 해야 하는데 례를 들면 업무원, 건축로동자, 환경미화로동자, 근무집행무장경찰, 교통경찰, 택배원 등은 제때에 물을 보충하여 전해질의 류실을 예방해야 한다.
설사. 설사는 거의 대부분은 세균, 바이러스때문인데 대부분은 항생제가 없이도 나을수 있다. 하지만 설사는 인체로 하여금 대량으로 탈수하게 만들는데 전해질이 불안정하게 되여 엄중하면 사망에 이를수 있다. 어떻게 자신이 탈수가 됐는지를 알수 있을가? 종아리를 힘껏 누르고 손을 뗀후 만약 손가락자국이 신속하게 회복되지 않으면 탈수나 전해질불안정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외 머리가 어지럽고 눈밑이 움푹 꺼지고 사지가 무기력한 등 증상도 모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설사병환자는 물만 마시면 되는것이 아니라 전해질도 함께 보충해야 한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는 식염수를 마시는것인데 만약 이미 뚜렷한 탈수 혹은 전해질불안정증상이 나타났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좋다. 집에 일부 "염소보충액"을 준비하는것도 좋은데 일반적인 약방에 모두 파는것이 있다. 이외 직접적으로 전해질을 보충하는 음료를 마시는것도 구급할수 있기는 하지만 에너지음료에는 탄수화물이 많아 위장회복에 불리하기에 마시지 않는것이 좋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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